공지 보구녀관[保救女館] 여성을 보호하고 구하는 곳 - (2019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준공부문 : 올해의 한옥상 수상)

보구녀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병원으로, 윌리엄 스크랜튼 목사가 제안하고 감리교 여의사인 메타 하워드가 병원을 설립했다. 현 이화여대 부속병원의 전신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한국 간호 112년의 역사가 시작됐다.


보구여관의 옛모습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