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의 또 하나의 명소 " 장안사랑채" 문 열어 - 첨단한옥창호의 한식폴딩창호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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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함께 또 하나의 명소가 될 '장안사랑채'가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 

'장안사랑채'는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쉼터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광상품도 손 쉽게 구입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13일 오후 팔달구 정자로 887 현지에서 '장안사랑채' 개장식을 열고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전통한옥 가로형상가(스트리트몰)인 장안사랑채는 두 동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 229.06㎡로 A동에는 커피전문점, B동에는 한복판매점, 관광기념품 판매점 등이 들어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수원시는 행궁동 일원에 수원전통문화관(2015년), 행궁아해꿈누리(2016년), 한옥기술전시관(2017년) 등을 잇따라 개관했다. 

시는 지난 1월 공공 한옥 명칭을 공모해 장안사랑채의 이름을 정했다. 

장안사랑채는 화서사랑채(2016년 개장), 화홍사랑채(2017년 개장)와 함께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의 쉼터이자 지역 주민 소통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개장식에서 염태영 시장은 "수원화성과 조화를 이루는 장안사랑채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길 바란다"면서 "수원화성 일원이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마을이 되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안사랑채'는 오전10시~오후 10시까지 문을 열고 관광객들을 맞이한다.